김혜윤과 이종원이 주연한 영화 ‘살목지’가 개봉 16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두 배나 넘어서는 놀라운 흥행을 기록하며,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과몰입을 유발하는 설정과 볼 때마다 새로운 해석을 낳는 디테일한 요소들로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N차 관람까지 유발하고 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쳤을 뿐 아니라 ‘란 12.3’ 등 신작 공세에도 개봉 이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앞으로 ‘살목지’가 써 내려갈 기록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