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알엠, 도쿄 길거리 흡연으로 경비원 제지까지

music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23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일본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한 뒤 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에 따르면 RM은 도쿄 시부야 번화가에서 술자리를 가질 때 길거리 흡연을 하고,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등 흡연 금지 구역에서 흡연을 이어갔다. 결국 현장 경비원이 RM에게 주의를 주었고, 이는 일본의 엄격한 거리 흡연 규제와 관련되어 있다. 일본은 노상 흡연 금지 조례를 잇따라 도입하여 금연 구역을 지정 운영 중이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번 논란은 RM이 2023년 9월에도 미국에서 길거리 흡연하는 모습으로 인해 발생한 유사한 의혹과 함께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교차되고 있다. 영어권 SNS에서는 ‘특권 의식’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비판 여론이 형성되었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알엠전정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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