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영구가 행사 몸값에 대해 언급하며, 박슬기의 리포터 계 재산 언급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태진은 과거 조영구의 행사 몸값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고, 조영구는 여전히 가수에 대한 꿈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인 조영구가 방송 없이도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행사 몸값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박슬기는 그의 재산이 리포터 계에서 가장 많다고 언급하며 궁금증을 유발했고, 김태진은 농담으로 조영구에게 과거 50에도 달렸다고 언급했다. 조영구는 여전히 가수에 대한 꿈을 이어가고 있으며 콘서트 티켓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