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흙바닥에서 ‘남자의 고통’…부상 투혼에도 KIA 패

general 😔 부정 마이데일리 2026-04-22
김도영은 7회말 2사 만루 위기 상황에서 한승택의 강한 타구에 급소를 맞았지만, 태그를 위해 즉시 몸을 던져 수비에 임했다. 흙바닥에서 시간을 벌어주던 그의 모습은 남자의 고통을 보여주었고, 상대 팀 선수들과 심판 모두 묵묵히 기다렸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김도영은 다시 수비 위치를 지켰다. 하지만 그의 부상 투혼에도 불구하고 KIA 마운드는 흔들려 결국 패배했고, 시즌 성적 10승 11패로 5할 승률이 무너졌다.
관련 인물: 김도영유진형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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