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그나브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생한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파열 부상으로 인해 2026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월드컵 출전 꿈은 물거품이 되었다"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뮌헨 구단은 그의 회복에 3~4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며 프리시즌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그나브리는 올 시즌 뮌헨에서 37경기에 출전하여 10골 11도움을 기록했으며, 독일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축 선수로 활약해왔다. 그는 "이제 회복에 집중하고, 프리시즌 준비에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