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예비 소조 문원에게 하루에 열 번 이상 ‘예쁘다’는 칭찬을 듣는다는 행복한 이야기를 전했다. 과거 태도 논란 이후 변화를 다짐한 문원은 신지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신지와의 행복한 미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지는 결혼 후에는 문원의 장점을 더 크게 바라보고 단점은 못 본 척하며 사랑을 주는 아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5월 2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