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가 5월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하며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타이틀곡의 노랫말을 맡아 이색적인 조화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멤버 릴리와 배이는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릴리는 마지막 트랙 가사를 단독으로 완성했다. 앨범 모션 포스터는 은유적인 영상으로 신보의 분위기를 암시한다. 엔믹스는 24일과 28일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