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왕실의 숙적’ 연출가, 임지연, 현남준, 장승조 캐스팅 및 케미에 대한 생각을 공개

🎬 드라마 😊 긍정 Soompi 2026-04-22
‘내 왕실의 숙적’ 연출가 Han Tae Seop은 드라마의 캐스팅과 배우들의 케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임지연을 Shin Seo Ri 역으로 굳건히 믿고 나가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배우라고 칭찬하며, 그녀의 매력과 연기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현남준은 Cha Se Gye 역에 ‘homme fatale’ 매력과 유머 감각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캐스팅했으며, 임지연과의 찰떡 케미를 기대감을 높였다. 장승조는 Choi Moon Do 역을 통해 드라마의 중심축을 담당하며, 톡톡 튀는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연출가는 임지연, 현남준, 장승조의 연기 앙상블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시청자들에게 에너지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라마는 5월 8일 밤 9시 50분 KST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임지연현남준장승조
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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