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KCON 재팬 2026 페스티벌 그라운즈에서 K-뷰티, K-푸드, K-스토리 등 한국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K-BEAUTY ZONE’에서는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이 열려 뷰티 노하우 전수 이벤트가 진행되며, ‘K-FOOD ZONE’은 한국 먹자골목을 모티프로 다양한 스트릿 푸드를 선보인다. 특히, 신설된 ‘K-STORY ZONE’에서는 INI, JO1 콘서트 실황 영화 상영회와 함께 김한민, 강윤성, 이철하 감독이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영화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하이라이트 상영회에도 이채민이 참석하여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KCON은 K팝을 넘어 K무비와 드라마로 확장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K컬처의 깊이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