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과거 아버지로부터 100억 원을 받은 후 쇼핑으로 모두 쓴 후회스러운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서인영은 아버지가 카드값 낸다고 ‘내 돈 내놔’했다고 밝힌 후, 통장 잔고가 0원이었다는 사실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아버지는 당시 서인영이 번 돈이 세금 떼고 100억 원이라고 언급하며, 서인영은 아버지의 과거 집을 보며 ‘3채의 건물을 살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인영은 전세금까지 다 쓴 후 좁은 집에서 살았던 경험과 아버지의 ‘쇼핑 중독’ 지적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