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이 음주운전 논란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SNS에 '나 이제 대리 부르고 뒷자리에서 잔다'는 글을 게시하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2019년 음주운전 사고 후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노엘은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수감 생활을 회상하며 당시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노엘은 고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고등래퍼’를 통해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