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자신의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들이 나오는 영상에 ‘BTS 진과 뷔’ 닮았다는 댓글이 많아 속상해한다고 토로했다. 류진은 아들이 올해 버클리 음대에 진학하여 음악 비즈니스 전공 중이며, 어느 날 밤에 잠을 안자고 방문 열었더니 작곡을 하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는 류진의 아들의 연예계 관심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류진은 아들이 연예계 관심이 없을 수는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