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장윤정의 민화 전시회 축하를 위해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방송 후 지인들의 구매 예약이 쇄도하며 ‘주변에서 난리’라는 현장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황신혜는 미리 물건을 빼달라는 요청까지 들어올 정도라고 밝혔다. 장윤정 또한 지인들의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세 사람은 과거 플리마켓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플리마켓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황신혜의 소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