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눈이 부시게’ 25세 ‘젊은 혜자’ 낙점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2
가수 겸 배우 김나희가 음악극 ‘눈이 부시게’에 출연 확정되었습니다. 그녀는 25세 ‘젊은 혜자’ 역을 맡아 스물다섯 청춘의 삶과 사랑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원작으로 하여 시간을 둘러싼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을 다루며, 관객들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나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6월 16일부터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김나희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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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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