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6월 출산을 앞두고 만삭 드레스를 공개하여 임신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스타일의 만삭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남보라의 몸무게가 58kg을 넘겼다고 밝혀 더욱 뚜렷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과거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오리 꿈’ 태몽 이야기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예정이며, 5월 결혼 후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