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가족 관련 논란 속 파리로 출국했다. 최근 그녀의 오빠와 관련된 사건이 발생하여 온라인에서 추측이 쏟아졌고, 소속사 BLISSOO는 관련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추가적으로 그의 부인이 가정 폭력을 주장하며 논란이 더욱 심화되었다. 지수는 파리 국제 시리즈 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출국 시 팬들과 90도 인사를 나누었다. 소속사는 지수가 가족과는 독립적으로 생활하며 재정적, 법적 지원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으로 인해 지수의 활동에 차질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