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셀럽인'의 '기부 설계자' 콘텐츠를 통해 기부 과정을 공개하며, 고생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돕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기안84가 이어 온 '100 챌린지'의 일환으로, 2024년에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기부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구청이 기부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1억 원은 폐지 줍는 어르신 중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