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의 성추행 혐의 논란과 관련하여 선을 그었으나, 최근 출연작 ‘월간남친’의 크레딧에서 기존에 기재되었던 친오빠의 이름이 삭제되고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되면서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수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한 인지 여부 및 관여 여부를 해명하며 선을 그었지만, 20일 이후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가족이 의사결정에 참여하거나 보수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수의 22일 예정이었던 프랑스 파리 출국 공항 취재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취소되면서 추가적인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지수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