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 관련 논란으로 인해 구설에 오르면서, 소속사 블리수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밝히며, 논란이 된 인물의 사생활을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월간남친’과 ‘뉴토피아’ 크레딧에 친오빠의 이름이 기재된 문제에 대해 수정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가족 경영 의혹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으며, 지수는 당초 예정되었던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팬들을 향해 눈웃음을 보이며 정중히 인사하는 모습으로 담담하게 출국장으로 향했지만,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