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에게 명품백 판매를 시도했다. 과거 전성기 시절 100억 원의 수익을 올렸지만, 쇼핑으로 모두 탕진했던 사연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이 통장 잔고 0원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자, 서인영은 ‘와이프에 전화해 보라’며 영업을 펼쳤다. 그녀는 당시 행동을 후회하며 ‘잡아줄 사람이 있었으면 좀 나았을 텐데’라며 유재석에게 불만을 표현했다. 이러한 에피소드는 촬영 중 웃음을 선사했으며, 오늘(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