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하빈이 161만 유튜버로 만들어준 반려묘 3마리의 입양 과정을 공개한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송하빈은 방치된 고양이를 구조하게 된 계기와 반려묘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 ‘언더월드’를 운영하게 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특히, 신묘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 ‘첨지’의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하빈의 유튜브 채널 ‘언더월드’는 총 조회수 20억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디오스타’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