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자취 생활을 하며 활동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되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약 9평 원룸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이국주는 병원 홍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의사 가운을 착용,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인들은 ‘AI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팬들은 ‘가운이 잘 어울린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촬영 소감으로 ‘익숙하지 않아 어색했지만 결국 웃음이 나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