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이 설립한 더뮤가 강남 신사동 빌딩을 방송인 강호동으로부터 166억 원에 매입했으나, 최근 노홍철에게 152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이로 인해 MC몽은 약 14억 원의 손실을 입게 되었으며, 건물은 노홍철이 대출을 받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전 강호동은 2018년 141억 원에 건물을 매입하여 6년 뒤 25억 원의 시세 차익을 보고 매각했습니다. 노홍철은 건물 매입과 동시에 기존 건물을 공동 담보로 제공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채권최고액은 180억 원으로 예상되며, 실제 대출액은 140억 원에서 15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