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살 ‘32kg’ 뺐는데… ‘약 평생 먹어야돼’ 충격

music 😐 중립 OSEN 2026-04-22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고지혈증 진단을 받아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최근 건강검진 결과, 유방에 혹이 발견되었고, 췌장에도 혹이 없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고지혈증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한다. 의사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채로 몸을 유지하면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고 심각한 질병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거 둘째 출산 후 32kg 감량에 성공하며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해 온 홍지민은 앞으로도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그녀는 가족력으로 인해 유방암 검진도 꾸준히 받고 있으며, 골다공증 전단계 진단을 받아 운동과 칼슘 섭취를 권고받았다.
관련 인물: 홍지민의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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