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9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생일을 맞이했다. 예비 신부와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류화영의 예비 시어머니는 류화영에게 감동적인 편지를 보내 ‘딸 같은 존재’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류화영은 ‘사랑하는 울 시어머님, 감사합니다’라며 답신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류화영의 예비 신부는 사업가로, 두 사람은 3살 연상의 커플이다. 류화영의 결혼 소식에 팬들은 럽스타(예비 신부)의 존재에 주목하며 축복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