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I.O.I) 활동 불참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기리고’에서 영앤리치프리티 ‘임나리’ 역을 맡아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강미나는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약 4년 만에 호러물로 복귀한다. 그녀는 ‘기리고’ 촬영 기간 동안 호러물을 계속 보며 담력을 키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강미나의 노하우와 깊어진 감정선을 기대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