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월드컵 중계 첫 도전…'사당귀'도 함께

general 😊 긍정 스타뉴스 2026-04-21
전현무가 12년 만에 월드컵 중계에 도전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인 전현무가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현장 취재에 합류한다. 과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KBS로부터 중계 제안을 받았으나 캐스터는 내 그릇이 아니다라며 고사한 전현무는 2024년 파리 올림픽을 통해 첫 중계에 도전했다. 이번 월드컵 중계는 KBS가 JTBC와 중계권 협상을 극적 타결한 결과로 가능하게 되었으며, '사당귀'도 함께 현장 동행 취재를 긍정적으로 구상 중이다. KBS는 월드컵 준비 기간이 촉박한 상황이지만, 오랜 스포츠 중계 노하우를 살려 고품질의 중계 방송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중계는 지상파와 종합편서채널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월드컵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전현무브리핑윤성열송재혁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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