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신이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K팝 경연 대회 ‘K-드림 스테이지’에 참석하여 축하 공연을 펼쳤다. 약 3,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함성 속에서 ‘Dazzle Flash’와 ‘RRRUN’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특히 인도 출신 멤버 아리아를 포함한 엑신의 글로벌 구성은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엑신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비롯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한-인도 간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엑신의 소속사 비바이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무대를 통해 엑신의 글로벌 인기가 입증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