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공격수 조영욱이 팬들의 투표로 2·3월 HS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로스, 송민규, 클리말라와 함께 후보에 올랐던 조영욱은 3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개막전과 포항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FC서울의 선두 경쟁에 기여했다. 특히 공격 지역 패스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조영욱은 “팬들의 지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선수 앰배서더, 라운지 운영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