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가 9주간의 수감 중 지인을 통해 자필 편지와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고아원 모금 활동을 요청했다. 아이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자비로운 판단을 간곡히 부탁했다.
정유라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지인을 통해 자필 편지와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아이들이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모금을 요청했다. 9주 동안 수감 중인 정씨는 아이들이 밖에서 엄마 없이 힘들어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한, 어머니 최서원의 호소문도 함께 공개하며 자비로운 판단을 간곡히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