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김정태 아들, 상담 후 사회성↑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2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김정태의 아들 ‘야꿍이’ 김지후는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이후 상담과 친구들의 방문으로 인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회성을 발휘했다. 혼자만의 관심사에 집중하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꺼려했던 지후는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즐기며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동생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김정태 부부는 아들의 변화된 모습에 감동하며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는 앞으로 지후의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방송에서 ‘야꿍이’의 놀라운 변화와 즐거운 일상을 함께 만나보자.
관련 인물: 김정태김지후김지후전현무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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