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가 오늘(22일) 오후 5시 전 세계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제작진과 MC들이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는 곽튜브, 지유, 박희선 등 새로운 플레이어들의 활약이다. 권대현 PD는 시즌 1이 플레이어들의 캐릭터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었다면, 시즌 2는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는 전장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특히 1:1 데스매치뿐만 아니라 팀전, 다수가 탈락을 두고 경쟁하는 예선전 등 다채로운 구성을 준비했다. 장동민 해설위원은 홍진호의 화려한 귀환과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하며, 박상현 캐스터는 홍진호 선수의 천재적인 판 짜기에 주목했다. 시즌 2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룰이 변경된 만큼, 시즌 1보다 한층 더 긴장감 있고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