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형욱이 데뷔 28년 만에 공개 열애를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만났으며, 첫 만남은 기적 같다고 밝혔다. 결혼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지만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김선아의 응원 댓글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노형욱은 ‘인간 노형욱’, ‘배우 노형욱’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는 ‘몽정기’를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 샤이닝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