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며 다양한 직업군이 드러났다. 강유경은 첫 회에서 ‘몰표녀’로 등극하여 화제를 모았다. 김민주는 마케터 업무와 아나운서 준비를 병행하며 27세 직장인으로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성민은 피부과 일반의로, 첫 방송에서 의사 기운을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규리는 현대 한복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운영 총괄 디렉터로 29세이며, 김서원은 패션 모델이다. 박우열은 마케팅 회사 재직 중인 25세로 소개되었다. ‘메기남’ 정준현은 94년생 변호사로, 짧고 굵게 자기소개를 마쳤다. 문자 선택 결과에서도 강유경은 박우열을, 김민주는 김성민을, 정규리는 박우열을 선택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