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석진이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하여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의 MC 미미와 함께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미는 주식을 못 믿는다고 말했고, 장도연 역시 주식 계좌가 없다고 털어놓았다. 지석진은 ETF 분할매수를 추천하며 투자 조언을 해 주었지만, 자신은 계속 주식에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8만원대 주식을 매수한 후 10만원을 넘지 못해 팔았고, 주가가 오르면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결국, 지석진은 주식 불장에도 ‘희한하게 마이너스’였다고 탄식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