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전주국제영화제 단편영화 상영

general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2
농심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선보이는 영화는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불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2편이며, 다음 달 2일부터 영화제 기간 중 총 3회 상영될 예정이다. 농심은 영화제 기간 동안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유망 감독을 격려하는 '농심신라면상' 시상도 진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 문화 예술 분야와 협력하여 한국 문화의 저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김세린오세연김태엽농심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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