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이 오는 8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후속 시리즈로 신규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TREET WORLD FIGHTER : Directors’ War, 이하 ‘스디파’)’를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구성과 연출, 스토리텔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는다. 특히, 티저 영상에는 MAMA, 코첼라, 슈퍼볼 등 압도적인 규모의 무대가 등장하여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Mnet은 이번 ‘스디파’가 ‘크리에이티브 전쟁’임을 강조하며, 전 세계가 K-POP 퍼포먼스를 하나의 ‘작품’으로 즐기는 시대에 발맞춰,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서는 무대적 쾌감과 드라마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