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촬영을 위해 20kg의 체중을 늘렸다.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결과, 촬영 중 체중 변화가 있었던 것이다. 드라마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의 저주를 다룬 이야기로, 이효리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체중 변화를 감수했다. 그녀의 노력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 이효리는 20kg 증량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