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추성훈, 대성이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출연하여 16년 만에 재회했다. 김종국은 대성의 예능감이 과거 ‘패밀리가 떴다’ 시절 스타일로 머물러 있다는 핀잔을 섞어 건넻다. 추성훈은 김종국을 ‘수건’이라고 놀렸고, 김종국은 이를 해명했다. 두 사람은 일본 규슈에서 사우나를 찾았지만, 클럽 분위기의 건식 사우나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 격렬한 춤을 선보이며 상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들의 재회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렸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