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숏컷 스타일을 완성하고 홍진경 스타일을 따라 입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녀는 평소 홍진경을 존경하는 마음이 크다고 털어놓았으며, 과거 홍진경과 곱창 가게에서 마주친 경험을 공개했다. 숏컷과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고, 홍진경과의 체형 차이를 언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진경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