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가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의 예능 프로그램 ‘연기의 성’에 출연하여, 영화 ‘관상’ 속 ‘한명회’ 역할을 연기했던 김의성과 ‘두쫀쿠’를 둘러싼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촬영 중단된 대기실에서 사라진 간식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며 어설픈 거짓말을 늘어놓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유지태는 ‘두쫀쿠’를 섭취한 흔적을 발견하고 분노하며 ‘왜 그랬어’라고 직설적으로 질문했고, 결국 김의성과 임형준이 미처 입을 헹구지 못한 ‘두쫀쿠’ 잔해를 발견하며 범행이 드러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 누적 관객수 162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