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인도 국빈 방문 중 K팝 경연대회 ‘K-드림 스테이지’에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마흔살만 어엿’이라는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뉴델리 컨벤션센터에서 축사를 통해 양국 우정 증진을 기원했으며, 아이유와 에스파 등 한국 가수들의 공연을 감상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사위원인 박진영은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했고, 관객들은 K팝에 대한 응원과 환호성을 보냈습니다. 안귀령 부대변인은 행사장에 3천 석 규모의 관객이 몰려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행사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