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가족과 함께 충북 충주 떡집을 방문한 사진이 공개되었다. 업체 측은 김구라 사장님과 사모님을 칭하며 딸 수현 양이 많이 컸고, 특히 웃는 모습이 예쁘다고 언급했다. 사진 속 김구라는 딸의 어깨를 감싸며 미소 짓고 있다. 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업체 측은 수현 양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2020년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2021년 딸을 얻었다. 이번 가족여행은 김구라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