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키키가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대형 에어벌룬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름 운동회와 피크닉, 회전목마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여름의 축제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텍스처의 원피스와 블라우스에 액세서리를 더해 자유롭고 경쾌한 보헤미안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했다. 브랜드 특유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여름의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동시에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키키의 ‘젠지미’가 더해져 더욱 트렌디한 카니발 무드를 완성했다. 지난 2025년 데뷔 첫해에만 신인상 7관왕을 비롯해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까지 거머쥐며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