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성수동 건물주 될 뻔…선배들 말 안 들었 후회 ('진짜윤진이')

📺 예능 😊 긍정 OSEN 2026-04-21
배우 윤진이가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 업로드한 브이로그 영상에서 과거 성수동 건물 투자 권유에 대해 후회하는 심경을 밝혔다. 20년 전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 당시 선배들이 건물 매입을 적극적으로 권유했지만, 윤진이는 당시 무시했던 조언에 대해 "10살에?"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남편과의 성수동 데이트에서 과거 건물 알아본 일에 대해 해명하며, 선배들의 권유를 듣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영상에는 ‘신사의 품격’ 출연 당시 윤진이의 활약을 보여주는 자료 화면이 등장하여 당시의 인기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 윤진이는 앞으로 성수동에서 쇼핑을 즐기며 새로운 일상을 살아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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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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