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과거 성수동 건물주가 될 뻔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선배들의 조언을 듣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했다. 남편과 함께 쇼핑 브이로그를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윤진이가 과거 선배들의 조언을 듣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며, 성수동 건물주가 될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성수동에서 쇼핑을 즐기는 브이로그를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 당시 선배들의 권유를 듣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도 털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