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아나운서 기쿠마 유키노가 충수염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응급 수술을 받으며 방송에 불참했다. 그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수술 사실과 입원 상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약 30년 만의 첫 수술인 만큼, 통증과 메스꺼움이 지속되고 있어 안정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건물 추락 사고 이후 오랜만에 병원에 입원한 기쿠마 유키노의 소식에 팬들은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복귀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