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멤버 9인이 이번 소송을 주도했으며, 소속사는 횡령 혐의를 부인하며 무고죄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더보이즈는 지난해 7월부터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정산의 투명성 확인을 위한 자료 열람을 거부했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 현재 콘서트 진행 예정이며, 소속사와 분쟁 중이다. 이번 사건은 더보이즈 10명 전 멤버의 완전체 활동을 원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