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작품 홍보를 위해 ‘아침마당’에 깜짝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연극 ‘바냐 삼촌’의 주역 이서진과 고아성이 출연했다. 그의 출연은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낳았으며, 솔직한 입담과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고아성은 영화 괴물 아역 시절 비화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연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출연했다. ‘바냐 삼촌’은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두 배우의 색다른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