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100레이블 이사회장 차가원에게 배임 횡령 혐의를 고소하고 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법적 분쟁을 격화시켰습니다. 9명의 멤버는 이미 계약을 해지했고, 100레이블은 이러한 주장을 거부했습니다. 차가원은 또한 대규모 투자 사기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여러 아티스트들이 100레이블을 떠났으며, 이로 인해 엔하이픈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법원은 엔하이픈의 계약 해지가 합법적이며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엔하이픈은 100레이블이 계약상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신뢰 관계를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100레이블은 엔하이픈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계약 해지는 정당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